매일신문

동절기 도로제설 대책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는 올 겨울 잦은 폭설이 예상된다는 기상예보에 따라 염화칼슘 3천포와 빙방사 1천100개소 및 안내표지판, 미끄럼주의 표지판을 설치하는 등 동절기 도로 제설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설해 취약지역 102개소에 대한 상황파악과 모니터요원 교육 홍보, 20여명의 수로원 상시순찰 대기, 읍면동별 제설인원 1만4천515명에 대한 홍보교육 실시, 주요 간선도로의 제설장비 조기 투입으로 초동제설 작업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