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택시강도 20만원 털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새벽 3시 20분쯤 대구시 달서구 월암동 ㅅ공장 앞 노상에서 마스크를 한 20대 남자가 박모(36.대구시 동구 지저동)씨의 택시를 타고 가다 흉기로 박씨를 찌르고 현금 20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범인은 이날 새벽 3시쯤 중구 만경관에서 박씨의 대구 31바39×× 택시를 탄 뒤 월암동에 이르자 범행했다.범행장소는 지난 11일 발생한 기업은행 성서공단지점에서 1㎞ 정도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이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