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청년회의소(회장 김재민)는 12일 대화예식장에서 제13회 영주청년대상 시상식과 제32주년 창립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청년대상은 △사회봉사부문 최교인(36·해병전우회 영주시지회 기동봉사대 부대장) △문화부문 김용기(38·경북가스상사 대표) △환경보호부문 황영희(34·환경농업정보센터소장, 사진 왼쪽부터)씨에게 돌아갔으며, 수상자들은 상패와 70만원 상당의 금메달을 부상으로 받았다.
최씨는 야간에 주택가와 우범지역 방범순찰 활동을 펼쳤고, 김씨는 지역문화재 자료집 발간과 탁본전시회를 개최했으며, 황씨는 숯과 목초액을 이용한 친환경 농업과 자가 목초제조장치 등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영주·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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