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말레이시아 새국왕 선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말레이시아의 신임 국왕에 페를리스 주의 투안쿠 사예드 시라주딘(58) '라자'가 선출됐다고 마하티르 모하마드 말레이시아 총리가 12일 발표했다.

말레이시아 9개주 최고 통치자들의 비밀 투표를 통해 새 국왕에 선출된 투안쿠 사예드 시라주딘 새 국왕은 지난달 21일 사망한 살라후딘 압둘 아지즈 샤 전 국왕의 뒤를 이어 제 12대 국왕에 즉위한다.

지난 57년 영국에서 독립한 뒤 '앙 디 -페루투안 아공'으로 불리는 국왕 자리는 5년마다 9개 주의 최고 통치자들이 돌아가면서 맡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