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면개구리들 수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농촌지역에 개구리 전문 포획꾼들이 설쳐, 동면에 들어간 토종개구리들이 수난을 당하고 있다.특히 상주를 비롯 시군 외곽지역 개구리 취급 일부 음식점들은 요즘 개구리를 찾는 손님이 늘면서 개구리를 구하기 위해 전문 포획꾼들까지 동원하고 있다.이 때문에 상주시 남장계곡과 용흥사계곡엔 매일 포획꾼들이 닥쳐 개구리가 거의 자취를 감춘 것으로 알려졌다.시내 모식당 주인 김모씨는 개구리를 이용한 음식을 찾는 소님들이 하루 20여명이나 된다며 개구리 구입가격도 지난해에 비해 2배 가량 올라 1천500∼2천원에 이른다고 말했다. 상주.박동식기자 parkd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