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프간서 北무기 노획' 정부 "근거없다" 확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외교통상부는 19일 일부 언론의 '아프가니스탄에서 북한 무기 대거 노획 및 평양-카불 전화통화 확인' 보도와 관련, "근거가 없다"고 공식 부인했다.

신정승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국내외 관련부처에 아프가니스탄에서의북한 무기 대거 노획 관련 보도내용을 확인해본 결과 현재까지 근거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외교부의 다른 당국자도 "소총 등 재래식 무기는 국제무기 시장을 통해 거래되는 만큼 북한을 포함한 다른 국가 제조무기의 노획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으나, 현재까지 믿을만한 정보는 없으며 평양과 카불 간의 전화통화 내용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