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물에 빠진 친구 구하고 익사 고 박성경군 추모비 제막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물에 빠진 친구를 구하고 자신은 익사, 지난 5월24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의사자로 결정(본지 6월9일자)된 고 박성경군의 추모비 제막식이 동창회와 학교 관계자·학생·주민 300여명이참석한 가운데 19일 모교인 안계중·고 교정에서 있었다. 박군은 안계중 1학년에 재학 중인 지난 1999년 6월5일 당시 의성 단북면 신하리 마을 앞 냇가에서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다물에 빠진 친구를 구하고 자신은 익사했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