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시아의 심장-아시아의 중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콜린 헤젤타인 주한 호주대사가 한국 방문의 해 추진위원회(위원장 도영심)가 최근 공모한 '한국 방문의 해 슬로건'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24일 주한 외교단 관계자들에 따르면 헤젤타인 대사는 지난 11월 한달간 총 193건이 응모된 이번 공모에서 '한국:아시아의 심장-아시아의 중심'(Korea:Asian Heart-Asia's Hub)이라는 슬로건을 제출, 최우수상을 탔다는 것.

적어도 2003년 중반까지 전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캐치 프레이즈로 활용될 헤젤타인 대사의 표어는 21세기에 들어서 한단계 도약하고자 하는 한국의 위상을 적절히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헤젤타인 대사는 부상으로 받은 제주 왕복항공권을 불우이웃돕기에 써달라며 주최측인 한국 방문의 해 추진위원회측에 기탁한 것으로 전해져 외교가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 방문의 해 추진위'는 이 왕복 항공권을 부모없이 가난하게 자라는 어린이를 입양, 가족처럼 돌보는 한국수양부모협의회(회장 박영숙)에 전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