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씨 돈 '총선자금 수수'허인회씨도 소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승현 게이트를 재수사주인 서울지검 특수1부(박영관 부장검사)는 김재환(수배)전 MCI코리아 회장이 지난해 5천만원을 건냈다고 진술한 민주당 김방림 이원에 대해 27일 소환을 통보했다.

김 의원측은 그러나 국회 회기일정 등을 이유로 소환에 응하기 어렵다는 의사를 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국회 회기가 계속될 것으로 보이고 소환을 늦출 수 없어 김 의원에 대해 직.간접으로 소환에 응하도록 설득하고 있다."고 말했다.검찰은 지난해 4.13총선 당시 진씨 돈 5천만원을 받은 민주당 허인회 후보를 26일 밤늦게 소환, 조사한뒤 귀가시켰다.

허 후보는 검찰에서 "지난해 후원회 행사 등을 통해 진씨가 김진호 사장에게 합법적 후원금을 보내온 것이며 회계 처리상에서도 아무런 하자가 없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