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축구공 TV 첫선 LG전자 월드컵겨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2년 월드컵을 겨냥한 마케팅이 활기를 띠고 있는 가운데 LG전자가 축구공 모양의 디자인을 채택한 소형컬러 TV를 선보여 관심을 사고 있다.

이 축구공 TV는 △영문자막 방송수신 △자동영상 조절 △AV입력단자 등의 특징을 갖추고 있는 20인치 제품으로 월드컵 특수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제작한 제품.

28만원대의 가격인 이 제품은 월드컵 판촉용, 스포츠용품 전문매장, 졸업·입학 시즌 공부방 TV용 등 다양한 용도로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LG전자는 2002년 한·일 월드컵을 통한 국내 가전시장은 TV, DVD플레이어, VCR제품은 30%, PDP TV 등 디지털 TV는 100%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