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 벼시가수매 5만8천원 결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협의 벼 수매가를 놓고 몇개월간 줄다리기를 벌이던 의성농민회는 27일 의성농협 등 역내 6개 농협들과 수매가를 40kg 가마당 5만8천원으로 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오후 의성.의성동부.금성.단촌.안평.비안농협은 의성농민회와 시가수매분 전량을 이 가격에 사들이기로 합의하고, 안계농협 등 군내 나머지 7개 농협들도 협상을 진행 중이나 주중 타결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금성농협 경우 이미 수매한 산물벼에 대해서도 군청 지원이 있을 경우 결정된 가격(가마당 5만2천원) 외에 6천원을 추가 지급키로 합의했다.

이번 협상에서 농협은 중앙회 고시 매입가(최고 5만3천240원) 이상의 추가 부담분은 군청과 분담하는 쪽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의성군청은 내년 예산에서 필요한 돈을 확보할 예정이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후보는 유튜브 방송 중 가족의 과거 파산과 기탁금 문제로 눈물을 흘렸으나, 최근 테슬라 ...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통령...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A씨의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주민들은 여러 차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