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 생각하는 이타심 발휘를 태고종 안덕암종정 신년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불교 태고종 안덕암 종정은 26일 신년법어를 통해 "우리는 이제 남을 생각하고 위하는 이타심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하며 모두가 함께 어울려사는 동체대비의 자비심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운산 총무원장도 신년 메시지에서 "새해에는 우리 모두가 보살정신을 발휘.구현해 사회와 대중에 누적돼온 이해관계를 원만히 조절하고 원융사상을 통해 모든 갈등과 분열을 불식, 화합하자"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