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제 99년후 3년째 플러스 성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 경제가 올해 소폭 플러스 성장한 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지난 99년 이후 3년 연속 플러스 성장한 것으로 분석됐다.

통일부에 따르면 북한은 올해 3~6월 가뭄으로 밭작물이 일시적 피해를 보았으나 이후 기상조건이 양호해 작황이 전년보다 나아졌고 광공업 및 건설부문에서도 공장.기업소의 보수.정비로 생산이 늘어났다.

무역부문에서는 올 10월말까지 수출이 6억달러, 수입이 15억달러로 무역적자폭이 작년 5억9천만달러보다 크게 늘어났지만 기계.설비 등 중간재와 원자재 수입이늘어나 북한도 경제발전을 위한 투자에 주력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