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수계의 갈수기 수질이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28일 대구지방환경관리청에 따르면 11월 하천수 수질오염도 조사에서 낙동강 왜관대교·강정 지점(환경기준 1㎎/ℓ 이하)의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BOD)은 1.3㎎/ℓ, 2.0㎎/ℓ(이하 단위 생략)로 지난달 1.8, 2.2보다 조금 나아졌다. 고령교 지점도 전월 3.8에서 2.7로 낮아져환경기준(3 이하)을 유지했다.
금호강의 경우 영천댐 지점(환경기준 1이하)은 지난달 0.6에서 0.8로 높아졌으나 강창교 지점(환경기준 6 이하)은 3.6에서 3.4로 소폭 낮아졌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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