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상 만사-3세兒 25m절벽 추락 혹한에서도 살아남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캐나다 노바 스코티아에서 25m 높이의 절벽으로 차량이 추락한 사고가 발생, 운전자인 모친은 숨졌으나 3살난 아들은 경미한 부상만 입은채 혹한의 추위 속에서도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졌다고 현지 언론들이 28일 보도했다.

현지신문 '더 글로브 앤 메일'은 이 기적을 연출한 아이는 게이지 가브리엘(3)군으로 지난 24일 사고 발생 후 동상, 골절 그리고 가벼운 찰과상만을 입은채 25일한 한 해안가에서 발견됐다고 전했다.

신문은 또 발견자는 사고현장 인근 주민으로 발견 당시 차는 전복되고 모친은 숨진 상태였으며 아이는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겨울용 스웨터와 모직바지만 입은 상태였다면서 경찰은 모친이 운전 중 얼음덩이와 맞닥뜨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