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당 대구북을 조직책 최고경쟁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은 30일 대구북구을과 경북 김천.경주 등을 포함한 전국 38개 사고지구당 조직책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 당이 비공식으로 집계한 평균 경쟁률은 5대1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구을에는 이민헌 전 의원과 이강철 전 민주당 시지부장, 최경순 전 지구당 위원장, 양동석 전 민주당 남구위원장, 김충환 전 시지부 사무처장, 최규식 시지부 직능위원회 사무국장, 권동수 시지부 부위원장, 정당인 김보규.이상목씨 등이 10여명이 공천을 신청, 전국 최고의 경쟁률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지역에서도 김천과 구미는 5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고 안동과 경주는 1명만 공천 신청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민주당은 1월 중 공천 심사를 마무리하고 새 조직책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동관기자 llddk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