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5억대 히로뽕 보관 판매책 등 3명 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경찰서는 3일 15억원 상당의 히로뽕 150g을 보관하고 이중 일부를 투약한 혐의(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위반)로 판매책 박모(37)씨와 투약자 윤모(31.여.영주시 영주동)씨 등 3명을 긴급 체포했다.

박씨는 지난해 10월 하순쯤 충북 제천에서 히로뽕 150g을 구입, 보관해오다 윤씨의 집 등에서 히로뽕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150g은 5천여명이 투약할 수 있는 양이다.

영주.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