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이 특수시책으로 푸른들가꾸기 사업을 추진한 결과 작년도 농림부 평가 전국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화학농법으로 인한 땅 황폐화와 농산물 오염을 해소하기 위해 지력증진의 일환으로 푸른들가꾸기 사업을 추진하면서 휴경지에 유기물 함량이 증가되는 호밀파종을 위한 종자 무상지원으로 811ha에 호밀을 파종하고 입암면 흥구리 23ha, 청기면 당리 28ha, 일월면 도곡리 23ha 등 대규모 시범단지를 조성해 토지생산성과 이용률을 증대시켰다.
영양군은 앞으로도 이 사업을 확대 실시해 이른 봄 들판의 녹색초원화로 농촌경관을 개선시키고 유기물 함량 제고로 전국 최고의 청정농산물 생산기지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김승원, 아내 의혹 해명 과정서 눈물 "주진우 말 큰 상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철거냐, 존치냐"…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운명 보름 뒤 결정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