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 출신의 고교생이 아시아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미 명문 예일대에 합격했다.충주 미덕중학교 출신으로 강원도 횡성군 민족사관학교 유학반(3학년)에 재학중인 육상현(18)군은 최근 한국에서 17명, 일본에서 7명 등이 지원한 예일대 입시에서 유일하게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
육 군은 앞으로 재정학과 법학을 전공할 계획이며 장차 세계적인 경제학자가 돼 우리나라의 외환위기 같은 국민적 고통이 없도록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육 군은 어려서부터 독서와 음악감상 등을 즐겼으며 특히 많은 책을 읽었고 취미로 배운 대금 연주는 수준급인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