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만신 목사)는 지난 28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12회기 3차 실행위원회를열고 차기 대표회장으로 김기수 목사(68.예장통합)를 선출했다.
경북 영주 출신의 김 목사는 1980년부터 경북 안동시 화성동 안성교회에서 목회해 왔으며 94~95년 예장통합 총회장을 역임했다.
김 회장은 내년 1월 28일로 예정된 정기총회에서 인준을 받아 2년간의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또 공동회장과부회장 등 임원과 각 상임위원장은 현 대표회장인 이목사와 차기 김 목사를 포함한 7인의 전형위원이 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한기총은 이날 회의에서 교단분립과 교단분열 조정, 신규교단 가입, 교단명칭 변경과 교단합동 등의 안건을처리, 총 가맹교단과 단체가 각각 56개, 16개로 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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