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기총 차기 대표회장 김기수 목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만신 목사)는 지난 28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12회기 3차 실행위원회를열고 차기 대표회장으로 김기수 목사(68.예장통합)를 선출했다.

경북 영주 출신의 김 목사는 1980년부터 경북 안동시 화성동 안성교회에서 목회해 왔으며 94~95년 예장통합 총회장을 역임했다.

김 회장은 내년 1월 28일로 예정된 정기총회에서 인준을 받아 2년간의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또 공동회장과부회장 등 임원과 각 상임위원장은 현 대표회장인 이목사와 차기 김 목사를 포함한 7인의 전형위원이 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한기총은 이날 회의에서 교단분립과 교단분열 조정, 신규교단 가입, 교단명칭 변경과 교단합동 등의 안건을처리, 총 가맹교단과 단체가 각각 56개, 16개로 늘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