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YS-JP 내주초 회동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영삼(YS) 전 대통령과 자민련 김종필(JP) 총재가 빠르면 내주 초 회동을 갖고 차기대선 협력방안 등 정국현안을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에 머물고 있는 김 총재는 오는 6일 귀경하며 10일에는 재일민단 신년교례회 참석차 일본을 방문, 14일 귀국할 예정이다.

자민련의 한 고위당직자는 "두분의 회동은 내주 초인 7~9일 사이에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JP의 한 측근은 "이번 회동은 지난 번과 달리 제3의 장소에서 식사를 겸해 이뤄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총재는 오는 15일 대전에서 '대선출정식'을 가질 예정이어서, 그에 앞서 YS와의 회동을 통해 '내각제 개헌'을 매개로 한 정계개편 추진구상에 대한 YS의 지원을 요청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