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가 터치스크린방식의 전자투표기에 대한 시험 운영에 성공, 올해 실시될 교육감 선거와 지방자치단체 재.보궐 선거에서 실제 시행에 들어갈 방침이다.
선관위가 개발한 전자투표기는 모니터에 후보자의 사진과 성명, 기호, 소속정당이 표시돼 유권자가 투표하고자 하는 후보자의 화면을 손가락으로 간단히 누르면 투표절차가 완료되는 방식으로 투표후 확인과 정정도 가능하며, 유권자가 투표내용을 출력해 보관할 수도 있다.
전자투표기는 오는 2월 강원도 교육감 선거를 시작으로 8월 경북도 교육감 선거, 11월 광주시 교육감 선거 등에서 실제 사용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주호영 "'이진숙-고성국-이정현' 삼각커넥션…대구 시민 분노"
'철옹성' 민심 흔들리자 결심?…김부겸 대구 출마 기정사실화
전한길 "尹이었다면 즉각 파병 논의…이재명 정부, 중국 눈치보나"
주호영 "호남 출신이"…이정현 "꿩먹고 알먹고 털까지 가져가겠다고"
"보수 자부심 무너져 모욕감"…국힘의 오만, 대구 표심 돌아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