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량 판뒤 다시 훔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경찰서는 4일 인터넷 중고차매매 사이트를 통해 차량을 판매한 뒤 갖고 있던 열쇠를 이용, 다시 훔친 혐의로 박모(22·대구시 중구 대봉1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는 지난해 12월7일 새벽 4시쯤 인터넷 사이트에 올린 경북 31러 42XX호 그랜저XG차량을 판매한다는 글을 보고 연락해온 김모(27)씨와 수성구 지산동 ㅈ아파트 주차장에서 만나 김씨의 코란도 밴 차량과 맞바꾸기로한 뒤 김씨가 집에 들어간 사이 그랜저차량을 몰고 달아난 혐의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