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온라인 우표제 실시하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메일을 통해 홍수처럼 쏟아져 들어오는 스팸메일 때문에 속상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얼마전 회사에서 무심코 e메일을 확인하다 낯 뜨거운 성인방송 광고가 뜨는 바람에 당황하기도 했다.

최근 인터넷 메일회사인 '한메일'은 자사의 메일서버를 통해 발송되는 대량 광고성 메일에 대해 요금을 부과하는'온라인 우표제'를 실시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대량 광고성 메일이 서버에 막대한 비용을 발생시킨다는 이유다. 그러나 한메일을 통해 스팸메일을 발송해오던 기업들은 제도에 반발하고 한메일 거부운동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네티즌의 한 사람으로서 이 온라인 우표제는 즉시 시작돼 모든 온라인 업체들에게 적용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만 무차별적인 스팸메일 광고가 줄어들어 네티즌들이 정보 쓰레기를 처리하는데 애꿎은 시간과 정력을 낭비하지 않을 것이다. 모든 e메일 서비스 업체들이 적극적으로 온라인 우표제를 도입할 것을 촉구한다.

장미령(대구시 범어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