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너스 시즌 첫 대회(호주 챔피언십 테니스) 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흑진주' 비너스 윌리엄스가 여자프로테니스(WTA)올 시즌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세계랭킹 3위 비너스는 5일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열린 하드코트챔피언십 단식결승에서 지난 대회 챔피언이자 세계랭킹 7위인 쥐스틴 에넹(벨기에)을 2대0으로 가볍게 제압했다.

이로써 비너스는 지난해 9월 US오픈 우승 이후 20연승을 기록하며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호주오픈 정상 도전에 청신호를 켰다.

지난해 윔블던 결승에서 에넹과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했던 비너스는 이날 첫 세트를 7대5로 힘겹게 따냈으나 두번째 세트에서는 강력한 서비스를 앞세워 1시간도 되기전에 경기를 끝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