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애라 오락프로 MC맡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탤런트 신애라가 오랜만에 오락프로그램의 MC를 맡아 시청자를 찾아간다.신애라는 오는 20일부터 SBS '초특급 일요일 만세'(매주 일요일 오후 6시)에서 개그맨 이홍렬과 함께'신동천하'라는 코너를 진행한다.

이 코너는 다양한 분야의 신동들이 출연, 자신의 남다른 재주를 시청자들에게 선보이는 방식으로 꾸며진다.결혼 이후 남편인 탤런트 차인표의 내조와 육아에 전념했던 신애라는 지난해부터 EBS '육아일기', MBC '칭찬합시다' 등을진행하며, 연기자보다는 MC로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