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은 6일 양대선거에 대비한 조직정비 차원에서 대구 4명, 경북 2명 등 지구당위원장 직무대리 36명, 직무대행 8명 등 44명을 새로 임명하고 7일 임명장을 수여했다.
지역에서는 대구에서 중구 류병로 대구시의원, 수성을 김영호 시지부 사무처장, 북을 방진석 전 시의원, 달성군 서보강 한국자유총연맹 달성지부장이 조직책으로 선정됐고 경북에서는 영천 최상용 전 의원, 봉화·울진 이학원 전 의원 등이 다시 임명했다.
또 한영수 상임고문이 탈당한 충남 서산·태안에는 변웅전 총재비서실장, 송영진 의원의 민주당 복귀로 위원장이 빈 당진에는 김현욱 부총재, 김선길 전 해양수산장관이 사퇴한 충주엔 허세욱 기조실장이 각각 선정됐다.
또 박준병 전 부총재가 사퇴한 보은·옥천·영동엔 김낙홍 부위원장(보은)과 이근성 도의원(옥천)이 직무대행으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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