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보, 퇴출금융기관 부동산 매각 전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금보험공사는 공적자금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 퇴출 금융기관의 파산재단이 갖고 있는 부동산의 매각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예보는 7일 전국 295개 파산재단이 보유한 부동산 531건 8천933억원어치(감정가 기준)를 가급적 올해 상반기에, 늦어도 연내에 매각을 끝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예보는 이를 위해 자체 홈페이지(www.kdic.or.kr)에 부동산 매각 정보란을 대폭 확충하고 각 파산재단에 부동산 매물안내대장을 비치해 누구든지 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또 예보와 파산재단에 부동산 매각 전담자를 두어 매각조건과 절차 등을 자세히 안내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