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생 신용카드 과소비 조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학생증에 신용카드 기능이 추가된 제휴 카드가 일반화돼서 학생들의 과소비로 이어지고 있다. 과소비도 문제이지만 신용카드 결제금액을 마련하기 위해 젊은 대학생들이 범죄를 저지르는 등 후유증이 심각하다.

자신이 사용한 카드금액을 스스로 마련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대학생들의 경우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제휴 카드로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은 탈선을 조장할 가능성이 높다.

학생들의 합리적인 소비활동을 기대하기 힘든 현실에서 대학이 신용카드사와 제휴, 학생증을 제휴카드로 발급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대학측의 재고를 바란다.

최재두(대구시 동인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