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정집 침입 금품뺏어 도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새벽 1시10분쯤 동구 신천3동 김모(60)씨의 2층 주택에 30대로 보이는 남자가 부엌 창문을 열고 침입, 안방에 잠자고 있던 김씨 부부를 흉기로 위협한 뒤 장농속에 든 현금 65만원과 금목걸이 등 170만원어치의 금품을 뺏어 달아났다.

경찰은 170cm가량의 키에 경상도 말씨를 쓰는 30대 남자라는 김씨의 진술에 따라 일단 인근 불량배나 동일 수법 전과자 등을 대상으로 탐문수사를 하고 있다.

이종규기자 jongku@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