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종록씨 가야유물 13점 박물관 기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거창군 북상면 출신 임종록(54·김해시 진영거주)씨가 개인 소장품인 가야유물 13점을 거창박물관에 기증했다. 유물은 1천500여년전 가야시대 고배(高杯)와 장경호·단경호·대옹 등 토기들로 보존가치가 매우 높게 평가된다.

임씨는 창원기계연구소에 근무할 당시 문화재에 관심이 많아 유물들을 수집했으며, 앞으로 청자·백자 등의 유물 7, 8점도 기증할 뜻을 밝혔다.

거창박물관은 개인이나 단체에서 소장하고 있는 문화재에 대해 위탁보관 및 기증을 받고 있으며, 기증된 유물은 박물관에 전시 일반에게 공개된다.

거창·조기원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