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 개최 10개도시 화생방 기동대 설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행정자치부는 7일 월드컵축구대회가 열리는 전국 10개 도시에 '화생방 특별기동대'를 신설키로 하는 등 '월드컵 테러대비 민방위대책'을 수립, 추진키로 했다.

이 대책에 따르면 화생방 특별기동대는 이 달중 서울, 부산, 광주, 제주, 수원 등 월드컵이 열리는 도시별로 군 화학병과나 대학 관련학과 출신 공무원 24명씩을 선발, 모두 240명으로 구성된다.

기동대에는 군부대에서 사용되는 K1방독면이 보급되고 탐지장비와 기동차량, 제독면 등 각종 장비도 보급된다.

행자부는 또 화생방 테러에 대비, 월드컵 경기장에 방독면 1만개, 경기장 주변 동단위 마을에 방독면 10만개 등 총 11만개를 보급하고 3월부터 매달 민방위 훈련시 지하철과 백화점, 원자력발전소 등지에서 테러대비 집중훈련을 실시키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