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월 임시국회 열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이재오 총무는 9일 "인사청문회법과 공적자금 국정조사, 방송법 개정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1월 14일부터 임시국회를 여는 방안을 여당 총무와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총무는 이날 총재단회의에서 "이달 14일부터 이달말까지 국회가 비어있지만 인사청문회법 등 쟁점현안을 처리할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보고했다.

이에 대해 민주당측은 "시급하게 처리할 법안도 없고 현안도 없는 상황에서 임시국회를 열어야 할 이유가 없다"며 "야당의 임시국회 요구는 사실상 방탄국회를 하자는 것"이라고 일축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