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클럽 3700지구 주최, 대구타악예술협회 주관의 '코리안 팝스 오케스트라 초청 월드컵 홍보를 위한 국제로타리 가족음악회'가 12일 오후 7시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오는 4월 20일 창단연주회를 가질 코리안 팝스 오케스트라(단장 김미혜)는 클래식 위주의 연주 방식에서 탈피, 일반 시민들이 재미있고 쉽게 감상할 수 있는 팝, 영화음악, 대중가요 등 대중성 있는 장르의 곡을 많이 연주하기 위해 출범하는 단체.
권세홍씨의 지휘로 진행되는 이번 연주회에서는 테너 박범철, 베이스 김상호, 첼로 강재열, 섹소폰 박병기 등이 함께 출연, 모리스 알랜 브랜드의 '러시아의 휴일', 비제의 '집시 댄스', 러시아 민요 '초원에서' 등을 선사한다.
또 계명문화대 생활음악과 사물놀이 공연과 케냐 국립대학을 졸업한 일본인 곤도히로미가 특별출연, 케냐 민속음악을 들려준다.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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