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학년도 청송지역 실업계고교생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가 마감됐으나 미달사태가 속출해 학교마다 오는 2월말까지 추가모집에 나섰다.
지난 12월말 현재 청송지역 실업계고교 신입생 지원율은 진보공고를 비롯한 역내 4개 실업계고교 중 3개교가 정원의 평균 50%를 밑돌았다.유일하게 정원을 넘긴 곳은 청송전산정보고로 60명 모집에 80명이 원서를 접수했다.
이같은 정원미달사태는 지속된 이농과 학생들의 도시집중현상 때문으로 문제해결을 위해 올해부터 청송군과 청송양수건설처에서 4천만원의 인재육성장학금과 청송.안덕.파천면 중.고생 전원에 장학금을 지원키로 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주호영 "'이진숙-고성국-이정현' 삼각커넥션…대구 시민 분노"
'철옹성' 민심 흔들리자 결심?…김부겸 대구 출마 기정사실화
전한길 "尹이었다면 즉각 파병 논의…이재명 정부, 중국 눈치보나"
주호영 "호남 출신이"…이정현 "꿩먹고 알먹고 털까지 가져가겠다고"
"보수 자부심 무너져 모욕감"…국힘의 오만, 대구 표심 돌아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