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상희 중기특위장 노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9일 청와대를 방문한 박상희 민주당 대구지부장과 지역 경제인 등은 이상주 대통령 비서실장에게서 삼성상용차 현안 해결, 외국인 연수생 배정허용 기준 상향 조정 및 연수기간 연장, 대구U대회 예산지원 등에 대한 긍정적인 검토 약속을 받아냈다고 10일 민주당 대구시지부 관계자가 밝혔다.

또한 이 자리에서 김해수 대구·경북 중소기협이사장 협의회장은 "중소기업 위주의 대구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을 잘 아는 전문성있는 인사의 중소기업특별위원장 발탁이 필요하다"며 박 지부장의 위원장 발탁을 요청했고 이 실장에게서 "긍정적 차원에서 대통령에게 건의하겠다"는 답변을 들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