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인근 시군 아파트값 인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인근 경산.영천.군위.청도.고령.성주.칠곡 등 7개 시군에 11일부터 광역교통시설 부담금 제도가 실시돼 아파트 분양가가 오를 전망이다.

11일 경북도청에 따르면 지난 5일 대구를 중심으로 대도시권광역교통 5개년 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대구 인근 7개 시군에 일정규모 이상 택지조성 및 주택 건설사업때 광역교통시설 부담금이 부과된다.

경북도청은 사업시행자 부담을 완화시키기 위해 택지조성사업의 경우 개발면적을 기준으로 표준개발비(22만6천원/㎡)의 15%, 주택건설사업의 경우 건축 연면적 기준으로 표준건축비(55만~71만원/㎡)의 4% 부과기준을 각각 50%씩 경감, 택지조성사업 7.5%, 주택건설사업 1~2% 차등 적용키로 했다.

이에 따라 이 지역에서 신규 분양되는 32평형 아파트 분양가의 경우 150~250만원이오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 부과금은 광역도로.지하철.환승주차장 등 사업비로 사용하게 된다.

정지화기자 jjhw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