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준영씨 자진출두 '수뢰 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패스21 대주주 윤태식씨 로비의혹을 수사중인 서울지검특수3부는 이회사의 기술시연회를 주선하고 윤씨와 청와대에서 수차례 만난 박준영 전 국정홍보처장을 11일 오전 소환, 조사중이다.

박 전처장은 이날 오전 9시 50분께 입원해 있던 분당차병원을 출발, 자진해서 검찰 조사를 받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검찰청사에 출두했다.

박씨는 대통령 공보수석이던 2000년 초부터 윤씨를 수차례 만나 패스21에 관한 설명을 듣는 등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검찰에 출두하기 앞서 "공보수석비서관 시절 윤씨가 스스로 성공한 벤처 사업가라고 밝히며 찾아와 서너차례 만난 사실은 있으나 돈이나 주식은 물론, 식사대접도 받은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