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정집 불 1명 질식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오후 3시30분쯤 수성구 수성2가 김모씨의 집에서 불이 나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몸이 불편한 김씨의 아들(27)이연기에 질식,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우울증 증세를 보여 청도군 모 정신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다 이날 외출허가를 받아 집에 온 김씨가 가족들이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담요에 불을 붙여 화재가 난 것으로 일단 추정하고 있으며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인을 가리기로 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