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와 원광대가 함께 북한동포를 돕기 위해 모은 담요가 15일 북송된다. 이번에 모인 담요는 3천장(7천여만원 어치). 15일 오전 10시 계명대 본관 앞에서 컨테이너 5대가 도착해 북송기념행사를 가진 뒤 인천항을 통해 17일 북한 남포항에 도착하며, 북한내 조선불교도연맹에 인계된다.
이번 행사에는 작년 10월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북한동포 담요보내기 통일 예술한마당 행사'를 시작으로 교직원·학생 등이 참여해 7천여만원을 모았다. 계명대와 원광대는 작년 1월에도 북한아동을 위한 내의보내기 운동을 펼쳐 내의 2만여벌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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