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대·원광대 북 동포돕기 담요 북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명대와 원광대가 함께 북한동포를 돕기 위해 모은 담요가 15일 북송된다. 이번에 모인 담요는 3천장(7천여만원 어치). 15일 오전 10시 계명대 본관 앞에서 컨테이너 5대가 도착해 북송기념행사를 가진 뒤 인천항을 통해 17일 북한 남포항에 도착하며, 북한내 조선불교도연맹에 인계된다.

이번 행사에는 작년 10월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북한동포 담요보내기 통일 예술한마당 행사'를 시작으로 교직원·학생 등이 참여해 7천여만원을 모았다. 계명대와 원광대는 작년 1월에도 북한아동을 위한 내의보내기 운동을 펼쳐 내의 2만여벌을 보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