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참기름 원산지 표시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학교와 음식점에 중국산 참깨와 옥수수 기름을 섞어 만든 가짜 참기름을 판매한 혐의로 중국 국적의 불법체류자가 구속됐다는 보도가 있었다.

청소년들과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학교 식당이나 음식점에 불법체류자가 만든 가짜 참기름이 어떻게 버젓이 납품될 수 있었는지 의문이다. 지역에도 정체불명의 상표가 붙은 각종 참기름이 무분별하게 유통되고 있다.

이들 참기름 중 원산지 표시를 제대로 하지 않거나 성분 및 함량 표시 등이 제대로 안된 것들이 의외로 많다. 참기름이나 들기름도 성분 및 함량 표시 등을 제대로 해 소비자들이 믿고 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최재숙(대구시 본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