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11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계속된 2002현대카드 배구슈퍼.세미프로 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레프트 구민정(18점)의 맹활약에 힘입어 흥국생명을 3대0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현대건설은 7승으로 3강이 겨루는 2차대회 진출이 유력해졌고 흥국생명은 2승4패가 됐다.앞서 열린 대학부 경기에서 성균관대가 남재원(19점.4블로킹), 곽승철(23점) 좌우 쌍포를 앞세워 경희대에 3대2로 짜릿한역전승을 거뒀다.성균관대는 2승1패로 4강이 겨루는 2차대회 진출 가능성을 살려나갔고 경희대는4패로 4강행이 힘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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