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구슈퍼리그-현대 7연승 질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건설이 11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계속된 2002현대카드 배구슈퍼.세미프로 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레프트 구민정(18점)의 맹활약에 힘입어 흥국생명을 3대0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현대건설은 7승으로 3강이 겨루는 2차대회 진출이 유력해졌고 흥국생명은 2승4패가 됐다.앞서 열린 대학부 경기에서 성균관대가 남재원(19점.4블로킹), 곽승철(23점) 좌우 쌍포를 앞세워 경희대에 3대2로 짜릿한역전승을 거뒀다.성균관대는 2승1패로 4강이 겨루는 2차대회 진출 가능성을 살려나갔고 경희대는4패로 4강행이 힘들게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