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본사 11층 대강당
2002년도 매일 신춘문예 시상식이 12일 오후 1시 본사 11층 대강당에서 열렸다.이날 시상식에는 단편소설 등 5개 부문 수상자 및 가족들과 경북대 권기호 교수, 소설가 김원우씨, 시조시인 박기섭씨, 아동문학가 권영세.심후섭씨 등 심사위원과 대구.경북지역 문인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본사 정재완 사장은 축사를 통해 "따뜻한 감성과 냉철한 이성으로 자기와의 싸움에 굴하지 않고 폭넓은 시선으로 부단히 노력하는 문학인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김수진(단편소설).이향(시).이숙경(시조).한현정(동시).차정옥(동화)씨 등 당선자에게는 상패와 부상이 수여됐다.
조향래기자 swordj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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