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슬산 얼음 조각대회 최우수상 '꿈속동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회 비슬산 얼음 조각대회가 12, 13일 달성군 유가면 비슬산 자연휴양림에 조성된 인공빙벽 앞에서 열렸다.

전공 대학생과 일반인 등 17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에는 인공빙벽을 배경으로 팀당 대형 사각 얼음 5∼10개를 이용, 갖가지 형상을 만들어 비슬산을 찾은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첫 대회 최우수상은 '꿈속 동화'를 출품한 경주현대호텔의 최두목·김재규 조가 차지했다.

달성군은 앞으로 이 대회를 매년 개최, 겨울철 명물이 된 인공빙벽과 함께 명산인 비슬산을 알리고 관광상품화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