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노년층 은퇴자들의 경험과 역량을 사회에 환원하고 이들의 권익보장을 위한 대한은퇴자협회(회장 주명룡·KARP·Korean Association of Retired Persons)가 15일 공식 출범한다.
지난 96년부터 미국 뉴욕에서 한인사회 장·노년층 은퇴자들의 권익을 대변해온 주명룡 회장이 국내에서의 은퇴자 문화를 개척하기 위해 3년여의 준비끝에 이날 창립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은퇴자협회는 앞으로 장년층의 건강·재정·투자에 관한 자문, 정보제공, 직업훈련 등과 함께 온(www.karpkr.org)·오프라인을 통한 은퇴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에 활동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은퇴자협회는 15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도화동에서 현판식을 갖고, 오후 2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김원길 보건복지부장관 등 4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창립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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