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 스케이팅-이규혁 100m 3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스타 이규혁(고려대학원)이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이전에 열리는 마지막 월드컵대회 1000m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규혁은 14일(한국시간) 네덜란드 히렌빈에서 막을 내린 6차 월드컵대회 최종일 남자 1000m에서 1분10초34를 기록해 얀 보스(1분10초12)와 에르벤 베네마르스(1분10초19·이상 네덜란드)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이전 대회까지 이 종목 6위가 최고 성적이었던 이규혁은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순조롭게 페이스를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내달 열리는 동계올림픽의 기준기록을 통과한 한국 선수는 다음과 같다.남자 단거리(500m, 1000m)에는 이규혁과 최재봉, 김철수, 박재만(단국대), 여자 단거리에서는 최승용(숙명여대), 조선연, 이용주(성신여대)가 티켓을 확보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