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수미 호주 시드니서 독창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프라노 조수미(39)씨가 월드컵 홍보대사 자격으로 12일 오후 8시(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서 독창회를 갖는다.

'2002 한일월드컵 성공기원 음악회'로 열리는 이날 독창회에서 조씨는 시드니오페라 하우스 오케스트라의 반주로안정준의 '아리 아리랑', 로시니의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중 '당신의 방금 들린 그 목소리', 오펜바흐의 오페라 '호프만의 이야기'중 '인형의 노래' 등을 부를 예정이다.세계적 미항(美港) 시드니를 상징하는 오페라 하우스에서 한국인 성악가가 독창회를 갖기는 조씨가 처음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