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수미 호주 시드니서 독창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프라노 조수미(39)씨가 월드컵 홍보대사 자격으로 12일 오후 8시(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서 독창회를 갖는다.

'2002 한일월드컵 성공기원 음악회'로 열리는 이날 독창회에서 조씨는 시드니오페라 하우스 오케스트라의 반주로안정준의 '아리 아리랑', 로시니의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중 '당신의 방금 들린 그 목소리', 오펜바흐의 오페라 '호프만의 이야기'중 '인형의 노래' 등을 부를 예정이다.세계적 미항(美港) 시드니를 상징하는 오페라 하우스에서 한국인 성악가가 독창회를 갖기는 조씨가 처음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