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팔 비무장國 수립을" 아라파트 측근 건국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리 누세이베흐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 동예루살렘 대표가 13일 향후 팔레스타인의 독립국가 건설방향과 관련해 '비무장국가'창설안을 제안하고 나섰다고 BBC방송이 보도했다.

이에 대해 시몬 페레스 이스라엘 외무장관도 누세이베흐 대표의 이번 입장표명에 대해 "매우 용기있는 선언"이라면서 환영의 뜻을 표시하고 나서 향후 귀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누세이베흐 대표는 이날 독일 주간지 데어 슈피겔과의 인터뷰에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에 있어서 무기는 문제해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서 이같은 입장을 제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