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5월 공연할 뮤지컬 처용 연기단원을 전국에서 선발한다.지원 자격은 1960년 이후 출생자로 4년 이상 연기경력자나 4년제 및 2년제 연극 관련학과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전형은 지정연기(햄릿.산불.고도를 기다리며 중 택일)와 즉흥연기, 특기, 면접으로 이뤄진다. 원서접수는 21일까지다.울산의 처용암에서 전해오는 설화를 바탕으로 한 처용은 5억원을 들여 제작된다. 연출은 임영웅씨가 맡았다.
울산.최봉국기자 choibo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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