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모 방송국 코미디 프로그램은 비상시 자동차 안에서 어떻게 탈출 하는지 자동차 전문가를 초청해 실험하는 장면을 방송했다.
코미디 프로이기는 하나 청소년들에게 범죄 유발 충동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내용이었다. 철사 등 간단한 도구로 자동차 문을 열 수 있는 방법을 방영했으니 범죄예방에 힘써야할 방송 프로에서 범죄 수법을 가르치는 것이 아닌지 걱정됐다.
방범활동에 노력중인 경찰을 생각해서라도 이런 방송은 자제해야 한다. 방송국은 시청률 올리기에만 급급하지말고 보다유익한 프로그램을 방영해야 할 것이다.
금동직(포항시 해도동)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